점거농성 장기화에 시민사회·상인들 "불만"…정부서도 불법 규정회사 5700억원 손실…극소수 조합원 파업에 노노 갈등 비화지난 14일 오후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앞 도로에서 회사 임직원 및 가족, 거제시민, 상인 등이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의 불법 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인간 띠 잇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대우조선 제공).2022.7.14/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