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1시간 반 계모의 참혹한 폭행…13세 아이는 그렇게 꺾였다

수년간 학대는 일상…이혼 과정에 '욱' 의붓딸 향한 폭행
장기 파열로 하늘나라로 '제2의 정인이'…계모 징역 30년

본문 이미지 - 경남 남해에서 중학생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계모가 지난해 6월25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빠져 나가고 있다. 2021.6.25/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
경남 남해에서 중학생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계모가 지난해 6월25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빠져 나가고 있다. 2021.6.25/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

본문 이미지 - 40대 계모에게 폭행을 당해 숨진 10대 여중생이 지난해 6월23일 오전 4시10여분쯤 경남도 남해군 고현면 한 아파트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2021.6.23. ⓒ News1
40대 계모에게 폭행을 당해 숨진 10대 여중생이 지난해 6월23일 오전 4시10여분쯤 경남도 남해군 고현면 한 아파트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2021.6.23.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