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쟁에 조업 못해 월급 줄자 ‘바다로 풍덩’구명조끼 착용한 채 1.6㎞ 수영해 도망…추방 예상지난 9일 오전 경남 거제시 가조도 동쪽 약 1.6㎞ 떨어진 투묘 중인 원양어선 A호(5000톤급)를 해경이 수색하는 모습·. (창원해경 제공) 2022.6.9/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