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탐방·평화행렬 시민 참여 프로그램 1~2분 만에 마감올해 축제 키워드 '회복과 평화'…일상으로의 회복 의미 담아2015년 5월 부산 중구 광복로 일대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 재현 모습.2015.5.2/뉴스1 ⓒ News1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부산문화재단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