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5년간 해양사고 5553건·사망 199명…해경 취약해역 선정‧관리

남해해경청,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구축

본문 이미지 - 부산 남구 수영만 해상에서 실시된 유람선 화재발생 훈련에서 해군작전사령부 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2019.4.12/뉴스1 ⓒ News1
부산 남구 수영만 해상에서 실시된 유람선 화재발생 훈련에서 해군작전사령부 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2019.4.12/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부산 서구 남부민동에 있는 자갈치 일자방파제 해상에서 통선 A호(6톤)과 유조선 B호(108톤)이 충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통선 A호가 전복되면서 탑승하고 있던 선원 C씨(73)가 숨졌다. 해경이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는 모습.(부산해양경찰서 제공)ⓒ 뉴스1
부산 서구 남부민동에 있는 자갈치 일자방파제 해상에서 통선 A호(6톤)과 유조선 B호(108톤)이 충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통선 A호가 전복되면서 탑승하고 있던 선원 C씨(73)가 숨졌다. 해경이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는 모습.(부산해양경찰서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