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말다툼 끝에 난투극…흉기로 19번 찌르고 방화화재 피하던 주민 1명 추락사…재판부 "죄책 매우 무거워"지난해 4월20일 밤 부산 부산진구 소재 A씨의 집에서 불이 나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방화살해관련 기사"불만 세상에 알리려 범행"…반복되는 '개인 원한 범죄' 대책은제주경찰, 옛 연인 스토킹하고 살해한 60대 얼굴 공개 검토불탄 전선·희미한 지문서 찾는 진실…강원 과학수사관들의 '지도 없는 길'치료 후 퇴원에 다시 체포…옛 연인 살해 혐의 60대 영장 재신청"간토대지진, 조선인 170명 학살 알고도 가해자 거의 안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