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9명과 종사자 2명 감염…폐렴·모세기관지염 등 우려부산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PCR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노경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