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공한수 "구민 안전 최우선…현장 다니다 코로나 검사만 6번"

작업복 입고 부산 서구 현장 누벼…구민안전보험 코로나 추가
"올 3월~4월 공동어시장 등에서 확진…종사자들 어려움 많아"

편집자주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그동안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치르며 코로나19와의 전쟁을 하고 있지만 아직 그 끝은 보이지 않고 있다. 부산에서는 한때 하루 확진자 100명을 훌쩍 넘기며 거리두기 4단계를 겪기도 했다. 시민 모두가 고통을 감내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밤낮을 잊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집단면역 형성과 일상회복의 간절한 바람과 함께 이러한 노력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방역 일선에서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슬기롭게 헤쳐 나오고 있는 각 지자체 구청장을 만나 방역 애환과 앞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구정 계획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들어본다.

본문 이미지 - 29일 오전 공한수 서구청장이 뉴스1 부산본부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구청 제공)ⓒ 뉴스1
29일 오전 공한수 서구청장이 뉴스1 부산본부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구청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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