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소가야 세력이 쌓은 토성…역사적 가치 인정경남도가 소가야를 대표하는 성곽유적으로 확인된 '고성 만림산 토성'을 도기념물 제303호로 지정했다. 사진은 지난해 발굴조사 당시 토성 일부 모습. (경남도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