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내 학대 급증…경찰 "코로나 영향도 있다고 본다" 분석'정인이 사건' 등으로 국민의식 높아져 신고율도 함께 올라경남 남해에서 중학생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계모가 지난 6월 25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빠져 나가고 있다. 2021.6.25 /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