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방역 손길 닿지 않는 방파제…나몰라라 쓰레기 투척에 '몸살'

'출입 금지' 팻말 뒤로 '담 넘고' 테트라포드서 낚시
방파제 일대 '5인 이상' 술판…취사·야영 법적 금지 못해

본문 이미지 - 31일 오후 9시 부산 사하구 두송방파제에 일대에 야영객들이 즐비해 있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31일 오후 9시 부산 사하구 두송방파제에 일대에 야영객들이 즐비해 있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오후 5시 부산 사하구 낫개방파에 일대의 테트라포드 위에 '출입 금지' 수칙을 어기고 무단 출입한 낚시꾼들. 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31일 오후 5시 부산 사하구 낫개방파에 일대의 테트라포드 위에 '출입 금지' 수칙을 어기고 무단 출입한 낚시꾼들. 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낫개방파제 입구에 쌓여 있는 쓰레기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31일 낫개방파제 입구에 쌓여 있는 쓰레기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오후 사하구 두송방파제에 음주 및 취사를 하는 야영객들이 몰려 있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31일 오후 사하구 두송방파제에 음주 및 취사를 하는 야영객들이 몰려 있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낫개방파제 한가운데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31일 낫개방파제 한가운데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들.2021.7.31/ⓒ 뉴스1 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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