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신고율 고작 0.5%

환경보건시민센터 발표…"지자체와 지역사회가 나서야"
지역별 피해 신고 현황은 지자체 인구 비례

본문 이미지 - 마창진환경련은 24일 이마트 창원점 앞에서 경남 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마창진환경련 제공) ⓒ 뉴스1
마창진환경련은 24일 이마트 창원점 앞에서 경남 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마창진환경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은미 정의당 국회의원이 제공한 2021년 3월 말까지 정부에 접수된 경남도 거주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자 시·군별 신고 및 인정 현황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 뉴스1 김다솜 기자
강은미 정의당 국회의원이 제공한 2021년 3월 말까지 정부에 접수된 경남도 거주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자 시·군별 신고 및 인정 현황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 뉴스1 김다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