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2월3일부터 4월9일까지 2개월간 도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단속해 22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도 특사경이 단속하는 모습.(경남도 제공)2021.4.15.ⓒ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