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시스템 끊고 창문 뜯어 10시간 걸어…잡히지 않고 탈출 목적여자아이들은 식당 노동·남자아이들은 산에서 고로쇠액 채취폭행 등 가혹행위가 발생한 지리산 청학동의 한 기숙사. 2020.330. ⓒ 뉴스1 한송학기자한송학 기자 진주시의회 국힘 원구성 독식, 민주당 '상설 예결특위원장'…담합 논란무허가 파크골프장 조성한 하동군의원 경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