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경남도당은 황사 경보에도 옥외노동자들의 건강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서 30일 논평을 발표했다. 사진은 11년 만에 경남도가 황사 경보를 내린 29일 오후 창원광장.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