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단순 진주의료원 복원이 아니라, 거점 공공병원 될 것"병원 규모·명칭은 아직…8월까지 용역 후 9월 사업계획서 제출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6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최종적으로 옛 예하초등학교 일원을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부지 1순위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있다.(경남도 제공)2021.2.26.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