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지난해 1월 부산 연제구 부산고법 301호에서 열린 재심 재판에 앞서 취재진에게 당시 변호사 선임 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