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억류되면 선박 대여료·영업손실 등 손해 수 십억대 예상"선원들 억류는 인도적 차원서 먼저 석방하자고 해야"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한국케미선박 관리회사에서 직원이 지난 4일 한국케미호가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되는 모습이 담긴 CCTV를 확인하고 있다. 2021.1.5/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