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미호 선원 안전 이르면 6일 확인…선사측 "총영사관 이동 중”

선사 “현지 총영사관·직원 테헤란~반다르 아바스항 차로 이동”
“한국시간 6일 오후쯤 선원들 접촉 가능할 것으로 예상”

본문 이미지 - 선박관리사인 이천희 타이쿤쉽핑 이사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한국케미선박관리회사에서 이란의 한국 유조선 나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난 4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해양오염을 이유로 한국 선박 한국케미호를 나포했다. 선사 측은 해양오염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2021.1.5/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선박관리사인 이천희 타이쿤쉽핑 이사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한국케미선박관리회사에서 이란의 한국 유조선 나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난 4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해양오염을 이유로 한국 선박 한국케미호를 나포했다. 선사 측은 해양오염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2021.1.5/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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