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업종과 형평성 불만 터져나와…업종별 지침 있어야 정부 "당분간 협조 부탁"…"17일 이후 영업방향 검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8일 영업중단한 서울 시내 한 헬스장이 한산하다. 이날 0시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클럽 등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 감성주점,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5종 외에 직접판매 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포함)이 집합금지 대상으로 확대됐다. 2020.1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 종로구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일부 의자를 기울여 놓고 커피, 음료, 디저트 등을 포장 판매를 하고 있다. 이날 부터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및 핀셋방역 강화조치에 따라 복합시설로 등록돼 있는 브런치카페, 베이커리 카페 등에서 커피, 음료, 디저트류는 포장 및 배달만 허용 했다. 2020.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