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 "캐시백 차등지원에 대한 세밀한 정책 필요"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뉴스1관련 키워드동백전부산경실련관련 기사부산경실련 "동백전 예산 0원…지역화폐 예산 복원하라"부산시민단체 "2030엑스포 유치 활동 긍정 평가…서민경제·복지정책 부실"부산경실련 "박형준, 부산 공직사회 신뢰도 높여야"부산 '동백전' 소상공인 지원 취지와 달리 고액결제 수단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