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조기폐장에 관광객 발걸음도 '뚝' 8월의 부산 활기 잃어…해운대·자갈치 등 매출 반토막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2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조기 폐장 현수막이 걸려있다. 오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해운대 등 7개 해수욕장은 21일 0시부터 조기 폐장에 들어갔다. 2020.8.2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30일 저녁시간대 부산 부산진구 서면거리. 부산 최대 번화가 서면이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거리가 한산한 모습이다. 2020.8.30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