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남도교육감 "가해자 엄중한 책임 물어야"이달 말까지 도내 전학교 전수조사 완료 방침창원과 김해, 창녕 등 최근 경남에서 학교 내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를 이용한 성범죄가 잇따르자 경남도교육청이 도내 전 학교에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를 보급하기로 했다. 사진은 여경이 서울의 모 대학교 여자화장실에서 탐지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를 찾고 있는 모습. (서울 성북경찰서 제공) 2020.6.20/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