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인의 생활터 ‘유하리유적’ 발굴 현장 공개

굽다리접시 등 유물 55점 발견

본문 이미지 - 13일 경남도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된 유하리유적 발굴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 뉴스1
13일 경남도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된 유하리유적 발굴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하리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물들. ⓒ 뉴스1
유하리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물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하리유적지에서 발견된 가야시대 토기. ⓒ 뉴스1
유하리유적지에서 발견된 가야시대 토기. ⓒ 뉴스1

본문 이미지 - 시민들이 13일 유하리유적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시민들이 13일 유하리유적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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