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추가 확진자 '0'명…전체 107명 유지

간호사 감염경로 조사 중…9세 아들 학원 접촉자 11명 검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해외입국자 확진 늘고 있어"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현장 접수가 시작된 6일 오전 대구 수성구 고산3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생계자금을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매호동 주민 김모씨(77)는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한다는데 컴퓨터 쓸 줄 모르는 노인들은 오래 기다리더라도 현장에 나와 접수하는 방법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고 말했다. 2020.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현장 접수가 시작된 6일 오전 대구 수성구 고산3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생계자금을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매호동 주민 김모씨(77)는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한다는데 컴퓨터 쓸 줄 모르는 노인들은 오래 기다리더라도 현장에 나와 접수하는 방법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고 말했다. 2020.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