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복지시책 추진·채무 제로 진주 만들어"진주 발전 아쉬움 국회의원으로 이룰 것"진주을 무소속 이창희 후보는 "저는 경력과 능력을 갖춘 국회 및 행정 전문가로 진주를 인구 50만 남부권중추도시로 만들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 뉴스1이창희 후보가 3일 오전 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후보 방송토론에 자신도 참여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그는 지난 2일 진주선관위와 진주선거방송토론위원회 회의 결과 자신의 방송토론 참여가 거부됐다고 밝혔다. ⓒ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415인터뷰한송학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 "공작 정치 반드시 책임 물을 것"김한곤 함양군수 후보 사퇴…민주당·국힘·무소속 5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