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치품 돌려달라’ 했다가 부산구치소 직원들에게 폭행당한 50대

부산구치소 “안경 영치에 불만…자해시도해 생명 보호한 것”
경찰 수사 착수…“공무집행 경위 면밀히 살펴봐야”

본문 이미지 - 지난 11월 16일 부산구치소에서 나온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찍은 사진. 왼쪽 사진에서는 A씨의 목에 붉은 자국이 관찰되고 몸통에도 멍자국이 남아있다. A씨는 병원에서 왼쪽 늑골 골절과 다발성 타박상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A씨 제공)ⓒ 뉴스1
지난 11월 16일 부산구치소에서 나온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찍은 사진. 왼쪽 사진에서는 A씨의 목에 붉은 자국이 관찰되고 몸통에도 멍자국이 남아있다. A씨는 병원에서 왼쪽 늑골 골절과 다발성 타박상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A씨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월 16일 부산구치소에서 나온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찍은 사진. 왼쪽 사진은 손목에 타박상을 입은 자국. 오른쪽 사진에서는 가슴 부위에 사퍼런 멍이 관찰된다. A씨는 병원에서 왼쪽 늑골 골절과 다발성 타박상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A씨 제공)ⓒ 뉴스1
지난 11월 16일 부산구치소에서 나온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찍은 사진. 왼쪽 사진은 손목에 타박상을 입은 자국. 오른쪽 사진에서는 가슴 부위에 사퍼런 멍이 관찰된다. A씨는 병원에서 왼쪽 늑골 골절과 다발성 타박상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A씨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A씨가 부산구치소에 입소할 당시 '현란하다'는 이유로 돌려받지 못한 안경.(A씨 제공)ⓒ 뉴스1
A씨가 부산구치소에 입소할 당시 '현란하다'는 이유로 돌려받지 못한 안경.(A씨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A씨가 구치소에서 폭행당한 경위를 설명하면서 그린 그림.ⓒ 뉴스1
A씨가 구치소에서 폭행당한 경위를 설명하면서 그린 그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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