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친족 간 성범죄 3년간 1613건…해마다 증가

2016년 500건·2017년 525건·2018년 578건 증가세
김도읍 "윤리의식마저 파괴, 정부 대책마련을"

본문 이미지 -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부산 북강서을) ⓒ News1 DB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부산 북강서을)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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