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변화·재생의 바다 등 3개 섹션으로 구성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오후 7시 무료 운영2019바다미술제 출품작인 이승수 작가의 <어디로 가야 하는가>.(부산비엔날레조직위 제공)ⓒ 뉴스1태국 텐터클의 작품인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부산비엔날레조직위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