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업체 관리강화로 불법 폐수처리 근절지난해 11월28일 오후 1시8분쯤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한 폐수처리시설에서 황화수소로 추정되는 유독물질이 누출돼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2018.11.2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