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대우마리나아파트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주민 100여명은 21일 해운대구청 앞에서 "구청은1406-7번지에 대한 용도변경 입안 절차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