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청년 토마스, 의사시험 합격 "기쁘지만 신부님 더 그리워""전문의 따면 고국에서 '마음 치유하는 의사'로 봉사할 생각"토마스 타반 아콧(34)이 21일 의사국가시험에 최종합격한 뒤 <뉴스1>과 만나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News1 조아현 기자토마스 타반 아콧(34)이 21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앞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ews1 조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