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펼침막 무단 설치 시설관리권 침해 행위” 노조, 무단철거 사측 대표 등 37명 경찰에 고소
옛 한화테크윈이 5개 사로 분할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지상방산 임단협이 장시간 대립을 빚으면서 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노조가 설치한 펼침막을 사측 관계자들이 철거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삼성테크윈지회)2018.9.11/뉴스1ⓒ News1
옛 한화테크윈이 5개 사로 분할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지상방산 임단협이 장시간 대립을 빚으면서 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노조가 설치한 펼침막을 사측 관계자들이 철거해 바닥에 놓아 둔 모습.(사진제공 삼성테크윈지회)2018.9.11/뉴스1ⓒ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