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한화테크윈 임단협 갈등 고조…펼침막 고소전까지

사측 “펼침막 무단 설치 시설관리권 침해 행위”
노조, 무단철거 사측 대표 등 37명 경찰에 고소

본문 이미지 - 옛 한화테크윈이 5개 사로 분할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지상방산 임단협이 장시간 대립을 빚으면서 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노조가 설치한 펼침막을 사측 관계자들이 철거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삼성테크윈지회)2018.9.11/뉴스1ⓒ News1
옛 한화테크윈이 5개 사로 분할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지상방산 임단협이 장시간 대립을 빚으면서 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노조가 설치한 펼침막을 사측 관계자들이 철거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삼성테크윈지회)2018.9.11/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옛 한화테크윈이 5개 사로 분할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지상방산 임단협이 장시간 대립을 빚으면서 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노조가 설치한 펼침막을 사측 관계자들이 철거해 바닥에 놓아 둔 모습.(사진제공 삼성테크윈지회)2018.9.11/뉴스1ⓒ News1
옛 한화테크윈이 5개 사로 분할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지상방산 임단협이 장시간 대립을 빚으면서 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노조가 설치한 펼침막을 사측 관계자들이 철거해 바닥에 놓아 둔 모습.(사진제공 삼성테크윈지회)2018.9.11/뉴스1ⓒ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