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공사 사흘째…'인권침해 논란' 부상(종합)

건립 현장안 '공사 순조'…밖에선 '인권침해' 우려 확산
경찰, 연행된 시민단체 회원 4명 구속·7명 불구속 입건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경남 밀양 단장면 89번 공사현장으로 가는 평리입구에서 송전탑 반대 주민 할머니가 몸에 묶은 쇠사슬을 풀고 잠시 쉬고 있다. 2013.10.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4일 오후 경남 밀양 단장면 89번 공사현장으로 가는 평리입구에서 송전탑 반대 주민 할머니가 몸에 묶은 쇠사슬을 풀고 잠시 쉬고 있다. 2013.10.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본문 이미지 - 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인 3일 오후 밀양 단장면 단장리 765㎸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공사 4공구 현장사무소 앞에서 송전탑 반대 주민들과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13.10.3/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인 3일 오후 밀양 단장면 단장리 765㎸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공사 4공구 현장사무소 앞에서 송전탑 반대 주민들과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13.10.3/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경남 밀양 단장면 89번 공사현장으로 가는 평리입구에서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있다. 2013.10.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4일 오후 경남 밀양 단장면 89번 공사현장으로 가는 평리입구에서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있다. 2013.10.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본문 이미지 - 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인 3일 오후 밀양 단장면 단장리 765㎸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공사 4공구 현장사무소 앞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던 송전탑 반대 집회 참가자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2013.10.3/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인 3일 오후 밀양 단장면 단장리 765㎸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공사 4공구 현장사무소 앞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던 송전탑 반대 집회 참가자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2013.10.3/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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