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인 2일 오후 밀양 단장면 단장리 765㎸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공사 4공구 현장사무소 앞에서 송전탑 반대 주민들과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중 한전 직원들이 헬기로 자재를 옮기고 있다. 2013.10.3/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관련 기사밀양 송전탑 현장 주민-경찰 충돌…한전 직원 부상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극한 반발' 여전(종합)"멱살 잡히면서도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하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