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한전 "정치권 중단요구는 무책임"밀양 송전탑 공사가 재개된 2일 오전 경남 밀양 부북면 위양리 126번 공사현장에서 한전 직원이 공사현장으로 진입하려 하자 반대 주민들이 막아서고 있다. 2013.10.2/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홍기삼 기자 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에어월렉스, 권윤아 신임 한국 SME 총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