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택시사업 제동…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 신사업 향방은

배회영업 수수료 금지법 시행 앞둬…3월 '콜 차단' 재판 예정
콜 몰아주기·매출 부풀리기 리스크는 해소…신사업 탄력 받나

본문 이미지 -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사 택시 배차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고 승객을 태운 경우에도 수수료 20%를 떼 간 카카오 택시 가맹본부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8억 8천2백만 원의 제재를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명확하지 않은 계약으로 기사들이 수수료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으며, 사용하지 않은 서비스에 요금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승강장에 정차한 카카오 택시. 2025.5.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사 택시 배차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고 승객을 태운 경우에도 수수료 20%를 떼 간 카카오 택시 가맹본부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8억 8천2백만 원의 제재를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명확하지 않은 계약으로 기사들이 수수료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으며, 사용하지 않은 서비스에 요금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승강장에 정차한 카카오 택시. 2025.5.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21일 서울 종로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21일 서울 종로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밤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인근 도로에서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시험운행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6일 밤 11시부터 강남일대에서 심야 자율주행택시를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시험주행하는 택시 내부로 안전상 자율주행 오퍼레이터가 탑승했다. (공동취재)2024.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5일 밤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인근 도로에서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시험운행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6일 밤 11시부터 강남일대에서 심야 자율주행택시를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시험주행하는 택시 내부로 안전상 자율주행 오퍼레이터가 탑승했다. (공동취재)2024.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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