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국호 부르면 현행 헌법과 충돌? 김희중 전 대주교 "조금 더 융통성 있게"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 2일 '한반도 평화공존 선언' 발표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상대의 공식 국호를 존중해 부르자는 선언을 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발표했다.관련 키워드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한반도평화공존상호존중선언종교원로현장발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UCLA 22년 연구에 바탕한, 60초로 시작하는 습관 만들기비현실 이미지로 그린 불안…픽사 출신 에릭 오의 첫 소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