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국호 부르면 현행 헌법과 충돌? 김희중 전 대주교 "조금 더 융통성 있게"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 2일 '한반도 평화공존 선언' 발표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상대의 공식 국호를 존중해 부르자는 선언을 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발표했다.관련 키워드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한반도평화공존상호존중선언종교원로현장발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명절만큼은 외로움 없이"… 도선사, 예술인에 쌀 250포 기부평택 수도사, 학교급식 노동자 30명에 사찰음식 체험관련 기사강창일 "북한, 공식 국호로 불러야…평화 공존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