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원로들 "북한·북조선 말고 국호 정확히 부르자"…'상호존중 출발점'

상대 국호 부르면 현행 헌법과 충돌? 김희중 전 대주교 "조금 더 융통성 있게"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 2일 '한반도 평화공존 선언' 발표

본문 이미지 -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상대의 공식 국호를 존중해 부르자는 선언을 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발표했다.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상대의 공식 국호를 존중해 부르자는 선언을 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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