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성명서 "남북통일은 세계 평화와 번영의 시작"21일 수원명성교회에 약 2000명 참석한국교회총연합이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지난 21일 경기 수원명성교회에서 열었다.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 이번 연합예배에는 한국교회 지도자와 성도 약 2000명이 참석했고, 북한기독교총연합회에 선교사역 지원금도 전달했다.관련 키워드한국교회총연합625한국전쟁76주년한국교회연합예배수원명성교회북한기독교총연합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인사]문화체육관광부뮷즈와 K-헤리티지 손잡았다…문화상품 공동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