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3회 무산문화대상'에 정수자 시조시인, 서도호 설치미술가, 한국불교문화사업단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관련 키워드무산문화대상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정수자서도호한국불교문화사업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비가 톡! 바람이 쓩!'…아일랜드와 체코가 함께 만든 비언어 아동극'귀경만 헐라는가, 쉬어감세~'…품바축제서 배우는 충청도 사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