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3회 무산문화대상'에 정수자 시조시인, 서도호 설치미술가, 한국불교문화사업단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관련 키워드무산문화대상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정수자서도호한국불교문화사업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모차르트·부조니에서 거슈윈까지…원재연·김수연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교실에 CCTV 좀 달아 주세요"…교과서 밖 아이들을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