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3회 무산문화대상'에 정수자 시조시인, 서도호 설치미술가, 한국불교문화사업단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관련 키워드무산문화대상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정수자서도호한국불교문화사업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