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청와대 제공)2022.3.30 ⓒ 뉴스1 db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하안거결제법어중봉성파대종사대한불교조계종화두참선수행정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명진 스님 영결식, 큰 슬픔에 잠긴 불교계…"시대의 위대한 정신""무진법문 전할 수 있어야"…조계종 종정 하안거 해제 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