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로, 동화사'에 영남권 2030 미혼남녀 24명 참가…여덟쌍 탄생

"좋은 인연과 따뜻한 추억" 도륜스님, 동화사 행사 의미 강조
재단, 지역 중심 방식으로 운영 바꾸고 현장 프로그램 확대

본문 이미지 - 영남권 2030 미혼 남녀 24명이 '나는 절로, 동화사'에 참가해 최종 8쌍이 탄생했다고 10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밝혔다.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1602명이 신청해 지난해 신흥사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접수 인원을 기록했다.
영남권 2030 미혼 남녀 24명이 '나는 절로, 동화사'에 참가해 최종 8쌍이 탄생했다고 10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밝혔다.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1602명이 신청해 지난해 신흥사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접수 인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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