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 시점은 정부와 북한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조율북한의 전체 사망 중 심혈관 질환 비중은 40%…WHO 2022년 발표이영훈 목사가 평양심장병원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이영훈 담임목사(왼쪽)와 통일부 정동영 장관세계보건기구(WHO)가 북한 내 비전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율이 80%에 이른다고 2022년 밝혔다. (출처=비전염성질환 정보 사이트)관련 키워드평양심장병원재개논의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목사정동영통일부장관남북보건의료협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