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창극 작가 프로젝트'는 창극의 미래를 이끌 신진 극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창극은 판소리의 장단과 조를 살린 가사가 중심이 되는 한국 고유의 음악극이다. 일반 희곡이나 뮤지컬 대본과는 작법이 달라 전문 작가 육성이 필수적이지만, 체계적 교육과정이 부족하다는 현장 목소리가 높았다관련 키워드국립창극단창극작가프로젝트창극신진극작가국립극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단독] '설립 2주·직원 0명' 업체도 뽑혔다…콘진원 지원사업 논란코스피 7000 시대에 다시 배우는 ETF관련 기사아시아문화전당 올해 첫 창제작 공연 '기언치, 봄'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