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공식 기도문 배포 전까지 사용2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성당에서 수녀가 향년 88세로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추모 미사에 참석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25.04.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한국천주교주교회의기도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임재범 40년 노래 인생에 공로패…문체부 "독보적 예술가 정신""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관련 기사'교황 공식 분향소' 명동대성당, 추모 미사 24일 오전 10시 봉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