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강조한 '2017 성탄메시지' 발표지난해 12월2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예수 성탄 대축일 교중미사를 집전 중인 염수정 추기경./뉴스1 DB 권영미 기자 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