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밭에 일하던 남의 집 아낙을 끌어안은 이유

[템플스테이에서 나를 만난다③] 예산 수덕사
"계율없이 내 길 찾는다"…불교는 '허무'아닌 '즐거움' 추구

편집자주 ...바쁜 생활 속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싶을 때, 성공과 명예를 좇는 '속물'이 되어 진짜 '나'는 없어진 듯할 때 조붓한 산길을 따라 절에 가보자. 예불, 108배, 명상, 발우공양, 운력을 하며 자연 속에서 조용히 생활하다보면 시름은 사라지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듯하다. 뉴스1은 전국 각지의 절을 찾아 기자가 직접 템플스테이를 체험해보는 기획시리즈 [템플스테이에서 나를 만난다]를 준비했다.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누름돌'같은 스님들의 지혜로운 말씀과 각 절의 특징적인 프로그램을 맛볼 수 있는 이 시리즈의 세번째는 '계율에 얽매이지 않고 진리의 길을 찾는' 예산 수덕사 편이다.

본문 이미지 - 수덕사 대웅전ⓒ News1
수덕사 대웅전ⓒ News1

본문 이미지 - 수덕사 대웅전 내부ⓒ News1
수덕사 대웅전 내부ⓒ News1
본문 이미지 - 수덕사 경내ⓒ News1
수덕사 경내ⓒ News1

본문 이미지 - '스님과의 차담'ⓒ News1
'스님과의 차담'ⓒ News1

본문 이미지 - 종경스님ⓒ News1
종경스님ⓒ News1

본문 이미지 - 수덕사 경내ⓒ News1
수덕사 경내ⓒ News1
본문 이미지 - 수덕사의 스님들이 기거하는 요사채ⓒ News1
수덕사의 스님들이 기거하는 요사채ⓒ News1
본문 이미지 - 수덕사 입구ⓒ News1
수덕사 입구ⓒ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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