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년 주교 2명과 신부 1명, 장면·장발 형제만…1968년 순례단 136명. 남종삼 후손도 참석1925년에 시복된 79위 순교자들의 복자화. 현재 서울 명동성당 대성전의 왼쪽 앞 벽에 걸려있다.(천주교 방준위 제공)ⓒ News1관련 키워드교황관련 기사마두로, 러 망명 기회 있었지만 거부…교황청 중재도 안 통해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