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해방물결, 보신각 앞에서 소싸움 폐지 촉구피투성이가 된 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소들(동물해방물결 제공) ⓒ 뉴스1'소싸움 폐지 촉구 시민행동'은 26일 보신각 앞에서 소싸움 폐지를 촉구했다(동물해방물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소싸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상일 "일부 인사의 과한 욕심이 민주당 지지율 축내"소싸움 국가무형유산 지정 조사 안 한다…동물·환경단체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