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의 수의사 이야기 5화 편집자주 ...반려동물 양육인구 1000만명 시대. 동시에 유기(실종)동물들도 매년 10만마리 이상 발생한다. 강아지, 고양이 등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단순히 귀여운 모습에 반해 입양했다가 버리거나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서다. 또한 키우는 사람과 안 키우는 사람간 갈등도 존재한다. 이에 뉴스1 해피펫은 동물이 등장하는 친숙한 웹툰으로 양육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생명을 버리지 마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귀털귀털뽑기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너 때문에 죽는 거야"…던져진 반려견, 다시 소유자에게 돌아갔다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
편집자주 ...반려동물 양육인구 1000만명 시대. 동시에 유기(실종)동물들도 매년 10만마리 이상 발생한다. 강아지, 고양이 등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단순히 귀여운 모습에 반해 입양했다가 버리거나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서다. 또한 키우는 사람과 안 키우는 사람간 갈등도 존재한다. 이에 뉴스1 해피펫은 동물이 등장하는 친숙한 웹툰으로 양육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생명을 버리지 마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